행복해질 수 있는 힘을 가지고 태어났다. ..... 고 한다.
나는 지금 열등감과 불만의 노예가 되어
행복해질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발로 차 버리고 있지는 않은가?
이미 나는 내 존재의 가치로서 충분히 행복할 수 잇다.
내가 지금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은
사실 그럴 만한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.
오늘 나를 괴롭히고 있는 일을 1년뒤에
기억이나 할 수 있으려나?
쓸데없는 걱정에 사로잡혀 내 인생을 다 써버리지 말자.
"지금 밑바닥이라고 말할 수 있는 동안은 아직 진정한 밑바닥이 아니다." 라고 셰익스페어가 말했던가?
- 2009/11/02 23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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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덧글수 : 4


덧글
라자루스 2009/11/03 12:03 # 답글
그래도 좀 비관적인 생각이 필요하긴 해.Ps.대화명이 달라졌구나. 순간 누군가했내^^;
violined 2009/11/03 19:39 #
ㅎㅎ 난 좀 이제 낙관적인 생각이 필요해서 이제 좀 좋은 생각쪽으로 하려고 ㅎSouL 2009/11/03 13:44 # 답글
열심히 사는게 진정 답인것 같네요violined 2009/11/03 19:39 #
네 그렇네요 ;; 열심시 살아야죠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