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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마비] 남들이 그려준 내 캐릭터들 ㅎ 2

엄청 성숙한듯 ㅋㅋㅋ 지스가 그려준 의사랑(마비 내캐릭) ㅋㅋ
이걸보고 코드기어스의 유페미아가 떠올랐다 ;;; 왠지 모르게;;;
나도 모르게 나를 유페미아에게 주입시켰음 ㅋㅋㅋ
키라 플로리 패턴 로브 + 샤이닝스타
내가 저렇게 빵빵했나 싶고 ㅋㅋㅋㅋㅋㅋ







이건 지스가 그려준 그림대화 ㅋ 이때당시만 해도 화류계아이돌 아니었고
보이트에게 화를 내는 지스를 처음 만난지 얼마 안된 시점이었는데
던바튼에서 두 게이님들이 서로 게이라고 놀려대는걸 지스한테
밀고했더니 저렇게 밀"고자"가 되어버렸음 .. 내가 고자라니..





그 소식을 전해 들은 같은 길드 릭너프(릭화백)가 바로 그려버린 그림
"고자"에 색깔 바꾸지마!!





이건 전 길드에 있을때 길드원 클레센트 님이 그려준 그림
지금은 아쉽게 멀어져서 친삭 됐을듯







이것도 클레센트 님이 그려준 그림
전 길드때 한창 야금에 심취해 있을 시절에 붙여진 별명







지리산냐옹이 님의 작품
그냥 할거 없어서 심심해서 그린게 이정도라고 한다.. ㅋㅋ
엄청 귀엽게 잘 그리셨다.. 깨물어주고 싶음 ㅋㅋ







란케사가 그려준 그림 ㅋㅋ
아마 본인은 인걸 그린 기억도 없을거야 .. ㅋㅋㅋ
기억함?







이건 란케사가 위의 그림을 그리고 난 후 지스가 도전한 그림ㅋㅋ
으악ㅋ?






릭너프가 그려준 거 ㅋㅋ
기타리스트래 ㅋㅋㅋㅋㅋㅋ








KOOKE님이 그려준 그림...
간결한듯 ㅋㅋㅋ
 







이건 문어가 팬아트 그린건데
나는 앞줄에 활들고 있는 애임
디게 사냥좋아하고 호전적으로 생겼심 ㅋㅋ
(나도 막심이 처럼 이쁘고 순진하게 나오고 싶었는데 ㅋㅋㅋㅋ)
그래도 날 끼워줘서 엄청 고마웠다능 ㅋㅋ




.. 1

자그만 균열.
더욱 커지는 균열.
무언가가 갈라지는 느낌.
감각이 없던 부위에서 고통이 생겨난다.
상당한 작열감.
이 고통이 최고조에 올랐다가 내려가는 시점에야
겨우 눈을 뜬다.
터져버려서 얼얼한 입술을 무리하게 움직여봤더니
붉은색의 액체가 그 균열을 타고 흘러내린다. 
흐르는 피를 대충 혀로 빨아먹고
말라서 갈라진 곳에 수분을 공급해준 뒤
오늘도 이렇게 시작되는 것에 한숨을 내쉬며
하루를 시작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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