망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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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 개인

2012년도 잘 해봅시다








--- 주의사항 ---
여기는 저의 개인 블로그입니다.
인터넷상의 저의 작은 공간입니다.
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 광장도 아니며 
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는 토론을 벌이는 공간도 아닙니다. 
기본적인 인터넷 예절은 지켜주셨으면 좋겠네요.
댓글을 쓰기전에 자신이 쓴 글을 한번더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. 


2012년도 화이팅!

근황 사생활

어째 명절 연휴 전날이 젤 한가한걸까

입사하고 처음으로 회사에서 포스팅하는듯 합니다. 

뭐 그냥 근황이랄 건 없고

경기도 한자락에서 젊음을 소비해가면서 돈벌고 있습니다. 

자취하는 입장에선 지방에 있는게 더 나은거 같아요

서울에서 많은 월급 받으면서 좁은 원룸, 높은 월세 + 주차난, 교통비등등

지방에서 적당히 월급 받으면서 넓은 원룸, 전세에 회사까지 가까우니 교통비도 안들고

미래를 생각해보니 후자가 훨씬 나은 것 같아서 

그동안 살던 서울을 뒤로하고 지방으로 왔습니다. 

여기는 24평 아파트 전세가 5500 밖에 안해요 ㅎㅎ

그동안 서울에서 살 땐 부딛혀가며, 깨져가며 살았던 거 같은데 

어쨋든 뭐 지방에 있으니 좋네요 여유도 좀 생기고 

일도 맘에 들고 

뭐 어쨋든 제 인생의 행복에 돈은 별로 중요한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 

과감히 버리고 올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

뭐 그래도 행복이라는 건 개인차가 심한 것이므로 

"너 왜 그렇게 사냐? 돈이란건 그래도 아직까진 세상에서 최고야" 등의

말을 들을 때도 있지만 

될 수 있으면 그런 부류들과 논쟁을 붙지 않기로 했습니다. 

이미 돈이란 걸 인생의 목표로 삼지 않는 다는 건 어느정도 욕심을 버렸다는 거고 해탈에 가까워 지는 것인데

왜 그리 아웅다웅 하면서 살아가는 것을 나에게 강요하는지 잘 모르겠군요

하루를 살아도 기분 좋게 즐겁게 살고 싶은데 

ㅎㅎㅎ 

머 어쨋든 이런건 개인적으로 고민을 거쳐서 해결해야 할 문제인 것 같고

명절 다가오니 좀 쓸쓸하긴 하네요 ㅎㅎ

가족이란 참 소중한 것 같습니다. 

어쨋든 이 블로그에 오시는 모든 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

설날은 가족과 함께~


헐 뭐야 벌써 6만힛 사생활

정작 주인은 바빠서 블로그 활동도 못하고 있는데;;;;;;

어쨋든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

아이고 ㅋㅋ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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